세무·노무·계약 질문 요령
⏱ 소요 시간: 10분
✅ 이 페이지를 끝내면 할 수 있는 것
- 세무사·노무사에게 가기 전에 “뭘 물어봐야 하는지” 질문 목록을 정리해서 갑니다.
- 부가세 신고, 간이과세, 4대보험, 주휴수당 같은 용어를 쉬운 말로 이해합니다.
- 임대차·납품 계약서 조항을 쉬운 말로 풀고, 체크포인트를 뽑아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의 AI 답변은 전부 초안/참고용입니다. 최종 결정은 세무사·노무사·변호사에게 확인하세요.
절대 하지 마세요:
- 신고 금액을 AI 답변대로 제출하기. 세율, 공제 기준, 신고 기한은 매년 바뀝니다. AI는 예전 기준으로 자신 있게 답합니다.
-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AI 확인만으로 끝내기.
- 직원 급여·수당을 AI 계산대로 지급하기.
AI는 “질문을 정리해 주는 비서"입니다. “답을 주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무엇부터: 이 페이지의 사용법 (1분)
이 페이지의 프롬프트는 전부 같은 구조입니다.
- AI에게 개념을 쉽게 풀어 달라고 합니다. (숫자·기준은 묻지 않습니다)
- AI에게 전문가에게 물어볼 질문 목록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 그 목록을 들고 세무사·노무사에게 갑니다. 상담 시간이 절반으로 줄고, 빠뜨리는 게 없어집니다.
세율·금액·기한 같은 숫자는 AI에게 묻지 마세요. 물어도 답을 믿지 마세요. 아래 표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합니다.
| 분야 | 공식 확인처 |
|---|---|
| 세금 (부가세, 종합소득세, 간이과세) | 국세청 홈택스, 국세상담센터 126 |
| 노무 (최저임금, 주휴수당, 4대보험, 근로계약서)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 |
| 4대보험 가입·신고 |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
| 임대차 (상가) | 법무부·국토교통부 상가건물 임대차 관련 안내,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 소상공인 전반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그다음: 용어 쉽게 풀어달라기 (2분)
복붙 프롬프트
나는 [업종] 소상공인이고 세무·노무 용어를 잘 몰라.
"[용어]"가 무엇인지 설명해줘.
조건:
- 중학생도 이해하게, 비유 하나 들어서
- 우리 가게([업종], 직원 [수]명, 연 매출 대략 [규모])에 왜 관계있는지 한 줄
- 구체적인 세율, 금액 기준, 기한은 적지 말고 "국세청/고용노동부에서 확인"이라고만
- 이 용어 때문에 내가 세무사/노무사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 3개완성 예시 (동네 카페 “커피한잔”)
나는 카페 소상공인이고 세무·노무 용어를 잘 몰라.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설명해줘.
조건:
- 중학생도 이해하게, 비유 하나 들어서
- 우리 가게(카페, 직원 2명, 연 매출 대략 소규모)에 왜 관계있는지 한 줄
- 구체적인 세율, 금액 기준, 기한은 적지 말고 "국세청에서 확인"이라고만
- 이 용어 때문에 내가 세무사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 3개예상 결과
비유가 들어간 설명, 우리 가게와의 관계, 세무사에게 할 질문 3개가 나옵니다. 숫자가 나오면 무시하세요.
다듬는 법
같은 프롬프트에서 용어만 바꿔 이어 쓰세요.
같은 방식으로 "부가세 신고"도 설명해줘.같은 방식으로 "주휴수당"과 "4대보험"도 설명해줘. 노무사에게 물어볼 질문도 각각 3개.자주 나오는 용어 목록입니다. 한 번에 하나씩 하세요.
| 세무 | 노무 |
|---|---|
| 부가세 신고 | 주휴수당 |
| 간이과세 / 일반과세 | 4대보험 |
| 종합소득세 | 근로계약서 |
|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 최저임금 |
| 경비 처리 (증빙) | 퇴직금 |
그다음: 세무사 상담 전 질문 정리 (2분)
복붙 프롬프트
[컨텍스트 카드 붙여넣기]
다음 주에 세무사와 첫 상담을 해. 상담 시간은 [시간]분이야.
내 상황:
- [사업 시작 시기, 사업자 유형 (모르면 "모름")]
- [직원 수, 알바 수]
- [매출 규모 대략, 카드/현금 비율 대략]
-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것]
해줄 것:
1. 세무사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을 중요한 순서로 10개 이내
2. 각 질문마다 "왜 이걸 물어야 하는지" 한 줄
3. 상담 갈 때 챙겨 가야 할 서류·자료 목록
4. 답변 중 내가 반드시 받아 적어야 할 것 (숫자, 기한)
질문은 짧게. 세무사가 바로 답할 수 있는 형태로.완성 예시 (네일샵 “미소네일”)
[컨텍스트 카드 붙여넣기]
다음 주에 세무사와 첫 상담을 해. 상담 시간은 30분이야.
내 상황:
- 작년에 개업, 사업자 유형은 모름
- 직원 1명, 주말 알바 1명
- 매출은 소규모, 카드 결제가 대부분
-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것: 부가세 신고를 한 번도 직접 안 해봤음. 재료비 영수증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모름
해줄 것:
1. 세무사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을 중요한 순서로 10개 이내
2. 각 질문마다 "왜 이걸 물어야 하는지" 한 줄
3. 상담 갈 때 챙겨 가야 할 서류·자료 목록
4. 답변 중 내가 반드시 받아 적어야 할 것 (숫자, 기한)
질문은 짧게. 세무사가 바로 답할 수 있는 형태로.예상 결과
질문 10개, 준비 서류 목록, 받아 적을 항목이 나옵니다. 메모앱에 저장하고 상담 때 그대로 읽으세요.
다듬는 법
이 중에서 세무사 말고 내가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건 뭐야? 그건 따로 표시해줘.노무사 상담도 같은 구조입니다. “세무사"를 “노무사"로, 상황을 직원 관련(근로계약서, 알바 수당, 4대보험 가입)으로 바꾸면 됩니다.
그다음: 계약서 조항 쉽게 풀기 + 체크포인트 (3분)
임대차 계약서, 납품 계약서, 프랜차이즈 계약서를 받았을 때 씁니다.
복붙 프롬프트
상가 임대차 계약서의 아래 조항들을 쉽게 풀어줘. 개인정보는 다 지웠어.
[조항 붙여넣기]
해줄 것:
1. 조항마다 "쉬운 말로 한 줄" + "이게 나(임차인)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2. 임차인 입장에서 꼭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예: 계약 기간, 갱신 조건, 보증금 반환, 원상복구 범위, 관리비 항목, 중도 해지 조건)
3. 계약서에 없어서 물어봐야 할 것
4. 변호사나 법률구조공단에 물어볼 질문 5개
법 조문 번호나 판례는 적지 마. 확실하지 않으면 "전문가 확인 필요"라고 써.완성 예시 (동네 카페 “커피한잔”)
상가 임대차 계약서의 아래 조항들을 쉽게 풀어줘. 개인정보는 다 지웠어.
제5조 (원상복구) 임차인은 계약 종료 시 임차 목적물을 원상으로 복구하여 반환한다.
제7조 (관리비) 관리비는 매월 별도 청구하며 그 내역은 임대인이 정한다.
제9조 (계약 해지) 임차인이 3개월 이상 차임을 연체한 경우 임대인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해줄 것:
1. 조항마다 "쉬운 말로 한 줄" + "이게 나(임차인)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2. 임차인 입장에서 꼭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예: 계약 기간, 갱신 조건, 보증금 반환, 원상복구 범위, 관리비 항목, 중도 해지 조건)
3. 계약서에 없어서 물어봐야 할 것
4. 변호사나 법률구조공단에 물어볼 질문 5개
법 조문 번호나 판례는 적지 마. 확실하지 않으면 "전문가 확인 필요"라고 써.위 조항은 형식을 보여주기 위한 가상의 예시입니다.
예상 결과
조항별 쉬운 설명, “원상복구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히 하라” 같은 체크포인트, 전문가 질문 목록이 나옵니다.
다듬는 법
원상복구 범위를 명확히 하려면 계약서에 어떤 문구를 추가해 달라고 요청하면 좋을지 초안 써줘. 최종 문구는 변호사와 확인할 거야.그다음: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기 (2분)
AI 답변에서 숫자·기한·기준이 나왔다면 이 순서로 확인합니다.
1단계. AI에게 “어디서 확인하냐"고 묻기
방금 답한 내용 중 세율·금액·기한처럼 바뀔 수 있는 것을 전부 골라서, 각각 어느 공식 사이트의 어느 메뉴에서 확인하면 되는지 알려줘. 검색어도 같이.2단계. 웹 검색 켜고 공식 사이트 찾기
1번 페이지의 웹 검색을 켜고, “국세청 [용어] 안내”, “고용노동부 [용어] 안내"처럼 기관 이름을 붙여 검색하세요. 링크 주소가 go.kr로 끝나는지 확인하세요.
3단계. 원문 읽고, 모르면 전화
원문이 어려우면 그 페이지 내용을 복사해서 ChatGPT에 붙여 넣고 “쉽게 풀어줘"라고 하세요. 그래도 애매하면 국세상담센터(126), 고용노동부(1350)에 전화하세요.
흔한 실수
- AI가 말한 세율·금액을 그대로 신고에 쓰기. 기준은 매년 바뀌고 AI는 옛날 기준을 확신에 차서 말합니다. 숫자는 국세청·고용노동부에서만.
- 계약서를 개인정보 포함해서 통째로 넣기. 상대방 이름·계좌·주소는 지우고 조항만 넣으세요.
- AI가 “문제없다"고 하면 안심하기. AI는 계약서의 빠진 조항을 못 봅니다. 서명 전 전문가 확인은 건너뛰지 마세요.
무시해도 되는 것
- 법 조문 번호, 판례 이름. AI가 언급해도 지금은 필요 없습니다. 전문가가 알아서 봅니다.
- 세금 계산 자동화, 회계 프로그램 연동 같은 이야기. 지금은 질문 정리만 하세요.
- “절세 팁” 류의 답변. 대부분 일반론이고, 우리 가게에 맞는지는 세무사가 판단합니다.
4교시 끝. 여기까지 왔으면 가게 운영의 5가지 일을 ChatGPT에 맡길 수 있습니다. 메모앱에 저장한 프롬프트를 내일 바로 하나 써 보세요.